재단소개
또 다른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설립 배경과 목적

설립 배경과 목적

01 박승일이라는
농구선수가 있었어요.
연세대, 기아자동차 선수를 거쳐
국내 프로 농구 사상 최연소 코치라는
타이틀의 대한민국 대표 농구선수
02 그러던 어느 날부터 점점 손가락
하나조차 움직일 수 없게 되었어요.
미국의 유명했던 야구선수 루게릭처럼,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처럼 말이에요.
03 이제 오로지 눈빛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그는 희망을 잃지 않았어요.
눈빛으로 컴퓨터를 통해 책도 쓰고
같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한
승일희망재단도 설립했어요.
주변의 따뜻한 사람들의 도움으로요.
04 루게릭병은 불치병이에요.
치료법도 원인도 몰라요.
그래서 환자뿐 아니라가족들도 아주아주 힘든 병이죠.
승일희망재단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루게릭병으로
절망에 빠진 환우를 위해 루게릭요양병원을
세우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05 당신의 작은 도움이
우리나라 루게릭병 환우와 그 가족에게
희망의 끈이 될 수 있어요.
승일희망재단을 검색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루게릭병 환우의 희망이 되어 주세요.
희망의 한 사람, 박승일
희망의 한 사람, 박승일

프로농구 전 모비스 최연소 코치였던 루게릭병 환우 박승일은 2002년 루게릭병 발병 직후부터 지금까지 단 하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종 매스컴과 눈으로 쓴 책 <눈으로 희망을 쓰다>를 통해 루게릭병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리고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통해 희망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당신은 루게릭병에 걸렸으며 2~3년 안에 사망할 수 있다”는 의사의 냉혹한 사형선고를 받은 후 1년 만에 호흡기를 달아야만 했던… 너무나도 힘없는 환우에 불과한 한 사람 박승일.

하지만 그는 누구와도 비교 할 수 없는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았고 유일한 의사소통의 방법인 눈 깜빡임을 통해 자신과 같은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2만 여명의 서명 운동
2만 여명의 서명 운동

'박승일과 함께하는 ALS’라는 이름의 다음 카페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루게릭요양소(초기에는 요양소 명칭을 사용함)건립을 위한 서명운동이 2006년을 시작으로 2년여 동안 진행되었고 그 결과 약 2만여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로부터의 설립 허가
보건복지부의 비영리재단법인 설립 허가

지난 2005년 故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박승일을 방문해 각별한 응원을 전했으며, 2011년 전제희 보건복지부 장관의 관심으로 승일희망재단은 보건복지부로부터 비영리재단법인 설립을 허가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힘겹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박승일처럼 자신도 루게릭병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한 가지 일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을 향해 외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루게릭병으로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그것이 재단 설립을 허가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201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희망의 끈을 이어갑니다."

승일희망재단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극한의 절망 가운데 있는 한 사람의 희망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절망 중에 있을 그 누군가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을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간병할 수 있는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환우와 가정을 위한 실제적 지원

    루게릭병 환우 가정은 간병으로 인한 경제 활동 단절로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 환우 가정에 직접적이고 실제적인 경제적 지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 즐겁고 재미있는 기부 문화 형성

    기부는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기부 문화를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극한의 절망 가운데 있는 한 사람의 희망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절망 중에 있을
그 누군가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고 승일희망재단은 오늘도 힘차게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