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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제너레이션과 히든싱어 출연자가 함께 하는 희망캠페인...
등록일 2014-06-30 조회수 1162

승일희망재단, 희망콘서트 모금 진행…히든싱어 출연자 참여

최창환 기자, 2014-06-25 13:58:03
- 소셜 기부플랫폼 ‘위제너레이션’과 함께 캠페인 진행
-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위해 후원하면 희망콘서트 초대해
Jt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출연진들이 소셜 기부플랫폼 ‘위제너레이션(대표 홍기대)’과 함께 모금캠페인을 진행한다.
승일희망재단(공동대표 박승일, 션)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금은 25일부터 오는 7월 2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모금된 금액이 승일희망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의 재활 및 간병을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2002년 코치였던 박승일이 온 몸의 근육이 굳어가는 루게릭병에 걸리게 되면서 가수 션과 함께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 만든 재단이다.
이번 캠페인을 함께 응원하는 히든싱어 출연진은 폴 송(바비킴 모창자), 권현진(김윤아 모창자), 전철민(김범수 모창자), 박해영(백지영 모창자), 이상택(박진영 모창자), 박지훈(성시경 모창자), 김영현(박상민 모창자), 오중환(조성모 모창자)이다.
출연진들은 캠페인에 참여하는 후원자 중 50명을 추첨, 7월 27일에 희망콘서트를 열어 초대할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스타들의 목소리와 명곡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캠페인 이야기도 자세히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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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폴 송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병원 건립 기금을 모금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열게 되었다”라며 “여러분들의 후원이 많은 분들께 살아가는데 희망이 될 것”이라는 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자세한 캠페인과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http://wege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승일희망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