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스버킷 이후 1년”…루게릭 희망콘서트 전석매진이 감동인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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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4-17 | 조회수 | 1263 |
최종편집 : 2015-04-14 17:16:55
[SBS funE l 강경윤 기자] 지난해 대한민국은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로 들썩였다. 취지는 하나였다.
희귀질환인 루게릭병을 환자들을 위해 차가운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잠시나마 그들의 고통을 나눈다는 의미였다. 지난해는 소외받던 희귀질환 루게릭병이
처음으로 국민적 관심을 받은 뜻깊은 한해였다.
콘서트가 사흘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14일 승일희망재단은 뜻깊은 소식을 전해왔다. “오는 1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는 6번째 루게릭 희망콘서트의 1500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는 소식이었다.
네이버, 옥션, 지마켓을 포함하여 은행권(금융감독원, 전국은행연합회, 신한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KDB산업은행),
카드사(롯데카드, 신한카드), 보험사(흥국화재), 증권사(대우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협회(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일반기업(한화그룹, 바이탈에어코리아, 더에스벨리, 엘마레의원, 티켓링크) 총 20여곳에서 후원하였다. 그 외
오드리햅번카페, FOT, 에이버리, 뉴스킨코리아, 봉프레, 이레약초, 엘로이, 두연, 다나을한의원에서 물품을 협찬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