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희망의 끈을 이어갑니다.
언론보도자료
제목 [언론기사] 희망일출팀, 승일희망재단으로 부터 감사패
등록일 2016-11-01 조회수 544

 희망일출팀, 승일희망재단으로 부터 감사패


32323.jpg

▲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위해 8개월간 매주 새벽등산팀을 이끈 사인방, 강희갑· 김학민· 서우성 이돈하 대표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네 명의 중년남성들이 올 초부터 매주 전국의 산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녔다. 이는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일출사진 전시회를 위해 새벽 일출 사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함이었다.

사진작가이자 하이밸류컨설팅 강희갑 전무, 뮤직스케치로 유명한 가수 김학민, 사회적 기부사업가 서우성 그리고 이돈하 대표 들이 희망일출 90여명의 산행팀을 이끄는 4인방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이 황금같은 주말을 반납한 채 8개월동안 국내 17개 산악형 국립공원 정상에 올라가 사진을 찍었다. 무려 1만 1000Km를 이동 했다.

겨울 산 정상은 체감온도 영하 30~40도를 넘나든다. 장갑을 벗으면 손등이 찢어지는 고통일 바로 느껴진다. 그렇게 이들이 찍은 희망일출 사진은 지난 10월 4일 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문화정품관의 3층 전시장에서 성대한 사진전 "희망(Hope)’ 사진전을 무사히 치뤘다.

특히, 이번 "희망(Hope)’ 사진전은 3일의 걸친 국악 성악 그리고 오페라와 김학민씨의 현장 뮤직스케치등의 재능기부 콘서트와 함께 하는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이룬 전시회 였다.

힘든 일출산행을 매주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들의 8개월간의 산행은 칭찬 받아 마땅하다. 이들의 희망일출 산행은 끝이 아니라 시즌2로 이어진다고 한다.

2018 년 완공 목표로 하고 있는 루게릭 요양 병원을 건립할 때까지 이들의 여정은 계속 진행된다고 홍보담당을 맞고 있는 서우성씨는 얘기한다.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은 전 농구코치 박승일씨와 가수 션 이 공동대표를 맡고있는 승일희망재단 이 주관하고 있으며, 박승일씨의 갑작스런 루게릭병 발병이 알려짐으로 병원건립이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승일희망재단의 상임이사 박성자씨는 희망일출 산행팀의 2018 년 요양병원건립을 일깨워줘 업무가 더 바빠지게 되었다고 얘기한다. 

루게릭병과 투병중인 승일희망재단 박승일대표와 박성자 이사는 희망일출팀의 8개월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박승일씨댁에 일행을 초청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희망일출팀을 이끄는 강희갑 사진작가는 "병상에 있는 박승일씨와의 가슴 설레는 만남이었습니다.

희망일출을 있게 했고 우리를 하나로 만들었고 우리에게 이일을 지속하게 하는 용기와 기운을 전하는 원동력임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자리였고 얘기한다."

지금 희망일출팀의 바램이 있다면 다시 시작하는 희망일출 시즌2(짝수달 첫째주 금요일)의 안전이동을 위한 버스 후원업체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한다.
 
희망일출팀의 새벽산행은 2018 년 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