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농구선수 박승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오후 슈퍼
주니어 최시원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사랑하는 승일이형과..^^ 못난동생
콘서트까지 손수와주신 천사 승일이형..^^♥ i’m always be with you my brotha!
love you always and forever”란 글과 함께 전 농구선수 박승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선수는 과거
소녀시대의 콘서트를 찾은 바 있다. 그리고 이번 슈퍼주니어 콘서트에도 직접 방문해
공연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박승일 선수의
얼굴은 병마와 싸우느라
전신이 마비돼 무표정이지만, 그의 얼굴에서 왠지 모르게
즐거움 가득한 기분을 읽을 수 있다. 함께한 최시원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승일 선수 힘내세요” “최시원과 박승일 선수의
우정이 너무 예쁘다” “박승일 선수 소녀시대에 이어 슈퍼주니어 광팬 인증?”등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