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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제목 신세경-수영 ‘따뜻한 키스’…루게릭병 박승일 코치 응원 ‘훈훈한 감동’
등록일 2014-03-20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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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과 신세경,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양동근 등이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박승일 코치를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박승일 전 농구코치를 찾아 사랑을 나누며 선행을 펼쳤고, 이는 ‘박승일과 함께하는 ALS’카페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수영과 최시원은 문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기독교모임인 문미엔 소속 연예인으로 이들은 양동근과 신세경 등과 함께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영과 신세경은 박 전 코치의 뺨에 뽀뽀를 하는 등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었으며, 이를 접한 대다수 네티즌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박승일 전 농구코치는 1994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에서 데뷔했으며 2002년 최연소 프로농구 코치로 명성을 떨쳤지만 2003년 루게릭병이 발병, 8년째 병마와 힘든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