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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게릭환우를 위한 소향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안내
등록일 2014-03-20 조회수 1316

열정과 카리스마의 가창력을 가진 한국 CCM 최고의 디바

소향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크리스천 음악계에서 최고의 가창력과 카리스마 있는 보컬로 잘알려진 CCM 가수

‘소향’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루게릭 환우들을 초청하는 등 따뜻한 감동으로,

오는 12월 23일(금) 저녁 8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소향은 CCM 그룹 ‘포스’의 메인보컬로 활동하고 있으며, 데뷔전부터 크리스천 음악계의 기대주 였다. 하지만 그녀는 갑작스럽게 자궁암 진단을 받게 됐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통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서게 되었다.

 

동양인으로는 보기 드물게 4옥타브 이상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 ‘한국의 머라이어캐리’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겸비 한 소향은, B.B.KING, 보이즈 투맨(Boys Two Men) 등의 유명 뮤지션들의 프로듀서, 메이저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였으며 마이클 볼튼, 스티비 원더 보컬 트레이너 세스릭스에게 ‘미국의 벽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유일한 동양가수’라고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LA, 워싱턴, 시카고, 시애틀 등 미주 투어, 캐나다 투어 뿐 아니라 CCM 가수 최초로 세계 40 개국 월드투어를 통해 해외에서 먼저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또한 소향은 국내에서도 꾸준한 봉사와 공연을 해왔으며‘열린 음악회’,

‘스타킹’,‘아름다운 콘서트’등 방송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얼마 전 방송된 KBS 1TV‘찾아가는 음악회’의 출연 이후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녀는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통해 ‘신이 선사한 최고의 악기’인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진정한 최고의 디바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 줄 것이며, 그녀와 함께하는 관객들은 종교의 벽을 넘어 모두가 가슴속 깊이 차오르는 뜨거운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23인으로 구성된 최고의 뮤지션들과 그녀의 공연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무한도전의 하하(타우), 핸섬피플(테이), 카이, BBde Girl등이 우정 출연하여 관객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콘서트가 될 것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많은 루게릭병으로 지치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의 박승일(전직 프로 농구선수 및 코치) 및 여러 환우들과 가족을 초청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여 조금이나마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며,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관련 단체를 통해 루게릭 환우들에게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