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4일 안양아트센터에서 루게릭환우를 위한 안양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자선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개그우먼 이성미씨의 초대인사를 시작으로 테너 조용갑님, 바리톤 유영광님 그리고 박두섭선생님의 지휘로 이어진 안양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는 루게릭환우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은총이 아빠로 알려진 박지훈님의 나눔에 대한 강연은 진솔하고 용기있는 메시지로 많은 분들께 또다른 희망과 용기를 주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힘겨운 투병을 하고 계시는 환우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간절한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이 자선음악회는 승일희망재단 홍보대사 원근희님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익금은 루게릭환우를 위한 의료기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