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프로포즈 두번째 이야기
지난 2012년 3월 원근희님의 기획과 지원으로 다시금 아름다운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두섭, 방인혜, 류성진 연주자님의 클라리넷 바이올린 연주로 잔잔하게 시작되어진 이 파티는
첫 번째 희망프로포즈 때 클라리넷 독주로 큰 감동을 주셨던 박두섭 연주자님께서
제자인 방인혜 연주자님과 그녀의 배우자인 류성진 연주자님께 재능기부를 제안하여 이루어진 콘서트였습니다.
듣는 이나 연주하는 이 모두가 아름다운 클라리넷 연주에 하나되는 자리였습니다.
연주와 나눔 , 맛있는 음식 그리고 화상통화로 함께 자리 할 수 없는 박승일대표와 인사를 나누는 소박한 시간도 가지면서 이 파티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귀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답니다.
이 행사로 마련된 기금은 루게릭환우를 위한 석션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되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