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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년 뉴스레터]최종공지 (네 번째 루게릭희망콘서트 4 & 바자회)
등록일 2014-06-16 조회수 1191

[최종공지]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날씨가 참 좋습니다. 바람이 좀 심하게 불 때도 있지만.

희망콘서트가 나흘 앞으로 다가 왔네요.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지금 신청해 주셔도 좋습니다.

지난 주말에 결혼을 하신 천현정 님께서 참석을 못해서 미안하다며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번 콘서트에는 관객으로 소녀시대 수영씨와 아역배우김향기양이 온다고 하네요. (수영 대리님,놀러오세요~~!!)

[루게릭희망돼지]

1. 윤태종 : 서울Fleet윤태종님께서 시즌3를 보내주시면서, '37번째 10만 클럽'회원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루천까지 소개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 이동진 대리님 : 3달 전에 완전 빵빵 다 채워주셨는데 제가 바로 받지를 못해서 이번에 받았습니다.돼지배가 너무 빵빵해서 동전 빼는데 아주 힘들었습니다. 시즌2도 잘 부탁드립니다.

3. 김연정 :시즌3는 파트원들과 함께 해주셔서 더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역시 함께 해서인지 '38번째 10만 클럽'회원으로 등업되셨습니다. 연정님과 파트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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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ace]

1. 최정식 과장님 :희망돼지를 키우고 계시면서 정기적인 후원도 같이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만원의 행복 62번째 천사가 되셨습니다.늘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2. 김다빈 :윤태종 님의 희망돼지를 보고 바로 ' 294'로 등록해 주셨습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공지] 루게릭희망콘서트 4 &바자회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디 떠나신 분들은 장시간운전으로 많이 힘들었겠지만 가족과 친구와 함께 였기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달에 하루 이상 Work & Life Balance를 위해 수고한 자신에게 휴가를 꼭 보내주세요. ^^*

루게릭희망콘서트가 이제 열흘 남았습니다. 연휴가 길어지면서 재단에서는 홍보할 시간이 부족하여 두배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재단 대표인 박승일 코치도 혹시나 세월호 참사와 연휴로 인해 많은 분들의 관심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박코치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간병인이 옆에서 글자판으로 박코치의 눈동자를 보며 글자판의 모음,자음을 조합하여 문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장문의 메시지를 작성하기 위해 3일이 걸렸고,엄청난 체력소모를 동반했을 것입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오늘까지 14분 신청해 주셨습니다~^^*)

[박코치 문자메시지]

2014 5 17일 루게릭희망콘서트 &바자회

오는 5 17일 예술의 전당 옆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승일희망재단에서 하는 희망콘서트에 대해 제가 몇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세월호 사고로 아주 큰 슬픔에 빠져있습니다.저도 슬픔에서 아직 머물러 있지요.

이런 상황에 무슨 콘서트 냐고 하시는 분들께 전하고자 합니다.

2002년 유학 중에 한국의 현대모비스에서 농구코치로 부임요청을 받았고,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케이스로 코치가 되었습니다.

그건 제가 96년도에 선수로 생명이 마감되고,직장을 다니다가 6년 만에 저의 꿈인 농구코치가 되었지요.

그러나 이 못된 운명의 장난이 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전 모비스 코치로 계약하던 날 병원에서 루게릭 진단을 받았고, 지금까지 이 루게릭병을 단 한번도 잊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후로 약 3개월 뒤 코치직에서 물러나는 고통을 맛봐야 했고,루게릭병에 걸렸다는 이유 때문에 전 그날 이후 루게릭병을 알리고자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며 홍보 했습니다.

루게릭전문요양병원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죠.

근데 지금까지도 건물은 커녕 부지를 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희망콘서트라고 지었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들려오는 소식은 안타까운 소식들만 가득합니다.

환우를 간병하다 그 보호자인 가족이 과로로 먼저 돌아가시거나,루게릭병에 걸린 것 만으로도 서러운데 가족들마저 그 환우를 버려 쓸쓸히 사망했다는 소식,

말 못하고 표현도 못한다고 간병인들에게 무시당하거나 폭행 당했다는 소식 등을 접할 때 마다 제가 아직 홍보를 덜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합니다..

해서 루게릭희망콘서트를 열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출연자들 모두다 재능기부로 자원하신 분들입니다.

이것이 다른 콘서트와 다른 의미의 콘서트입니다.수익금은 전액 루게릭환우들을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부디 한분이라도 더 오셔서 관람해 주시고,루게릭 홍보도 부탁드립니다.

박승일 드림.


[공지] 루게릭희망콘서트 4 &바자회

다들 맛점하셨나요? 4월 마감이네요.잔인한 4월 한달 수고많으셨습니다.

최종 확정된 4회 루게릭희망콘서트에 대한 일정 공지드립니다.

참가비는 A 5만원으로 통일하려고 합니다.현재까지 10분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부부 2,모자 1, 연인 1,베프 1)

5 17일 토요일 오후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자회는 오후 4시부터, 희망콘서트 오후 6시부터 시작합니다.장소는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옆 국립국악원 입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들과 함께 차칸스타들의 후원물품 구경도 하시고, 맘에 드시는 물품 득템도 해보시고,다양한 쟝르의 뮤지션들의 공연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참가신청은 쪽지, 메일, 메신져, 카톡 등 편하신대로 저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루게릭환우분과 그 가족분들에게는 큰희망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네이버에 '승일희망재단'검색해 주세요. 언론에서도 홍보를 많이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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