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승일희망재단 주인공(재단 봉사단체명)의 박승일대표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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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5-12 | 조회수 | 1163 |




루게릭환우들을 쉽게 방문할 수 없기에 그 모든 분들을 대신해 박승일대표를 방문하여 관심과 애정을 전했습니다.
"난 이런사랑 받을 자격없는 사람입니다."
요즘들어 부쩍..자주..박승일대표의 하는 말입니다.
어제도 감사하고 미안했을 그 마음...
김태양 목사님, 홍경화목사님, 주인공 김보경, 김재은, 김주현, 주현씨 어머님, 서지연, 신종은, 유가영, 이윤희, 정유진, 차일권과의 하루는 화창한 봄날에 제격이었습니다.
그동안 주인공들에게 드려야지했던 감사장도 전해드리고 김재은(보컬 트레이너)의 멋진노래도..
실시간을 담으려했던 사진 촬영은 박승일 대표의 얼굴에 미소를 실룩이게 할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인공 정유진은 한쪽눈 수술로 눈가리개한 탓에 사진마다 한손으로 덧가리개를 했는데 두고두고 얘기삼지 않을까요?
찾아와 용기주고 희망을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발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머지 않아 이러한 사랑이 한 사람에게가 아니라 루게릭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환우와 가족 모두에게도 함께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