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가지씩 목표를 가지고 착한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월 2회 진행을 통해
벌써 3년간 여러가지 선한 일들을 해 오고 계셨던 귀한 방송사였습니다.
올 해는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씨앤앰 착한콘서트'를 통해 승일희망재단과 함께
홍보활동과 모금활동을 펼치기로 서로간의 협약을 했습니다.
승일희망재단이 하고자하는 일에 공감해 주시고 방송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댓가없이 제공해 주시는
그야말로 착한콘서트 이름에 딱 맞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방송을 통해 연중 ARS 모금, SPOT 광고, 다큐멘터리 제작, 착한 콘서트 20회 이상 제작방송 등등
올 해의 가장 큰 선물보따리를 안겨준 김의권 PD님과 씨앤엠 미디어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승일희망재단과 (주)씨앤엠 미디어원의 MOU 체결식을 위해 박승일 공동대표를 찾아가 서로의 일들을 나누고 간단하게 체결식을 진행했답니다.
뭔가 행사를 치를 때면 언제나 긴장하곤 하는데 여러분이 기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마음이 전해지며 또 하나의 가족을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승일희망재단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마음 전해봅니다.
(좌) 씨앤앰 미디어원 서울보도제작국 윤석현 국장 (우) 승일희망재단 박성자 상임이사
승일희망재단 박성자 상임이사 / 승일희망재단 박승일 대표 / 씨앤앰미디어원 서울보도제작국 윤석현 국장
승일희망재단 박승일 대표 / 박성자 상임이사 / 사무국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