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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전자랜드와 비영리단체 KPE4LIFE , 승일희망재단에 기부 및 친선경기
등록일 2016-01-04 조회수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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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체육인을 위한 비영리단체 KPE4LIFE의 이환우 사무총장님으로 부터 얼마 전 연락을 받았습니다.

승일희망재단의 박승일대표를 농구인으로 기억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 희망을

 

어린 청소년 농구선수들에게 전하고 또 그 희망에 동참하고자 한다는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지난 12월 27일 공동기부행사는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과 비영리단체 KPE4LIFE

 

그리고 ㈜블루인마케팅서비스가 함께 해 주었으며 400만원을 루게릭요양병원건립 기금으로 기부해 주었습니다.

 

 

190cm가 훌쩍 넘는 농구선수들 손목에 채워진 WITHICE 팔찌를 통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의 꿈이 그 키만큼 더 높이 날아오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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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승일희망재단에 기부 및 친선경기

기사입력 2015-12-26 10:32:15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12.13/


인천 전자랜드가 27일 오후 6시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서 연말연시 뜻깊은 공동기부행사를 실시한다. 또 경기전 중국상해청소년대표팀(18세이하)과 송도고-전자랜드D리그 연합팀의 친선경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기부행사는 전자랜드 농구단과 전자랜드 코치 출신으로 현재 은퇴 체육인을 위한 비영리단체 KPE4LIFE(사단법인 케이피이포라이프)를 설립하고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환우씨 그리고 KPE4LIFE를 후원하고 있는 ㈜블루인마케팅서비스가 함께 한다.

 
기부금은 총400만원이며 전자랜드 농구단이 200만원, (사)KPE4LIFE가 100만원, ㈜블루인마케팅서비스에서 100만원을 각각 기부한다.

기부처는 은퇴 체육인을 위한 비영리단체 KPE4LIFE의 설립 취지를 살려 농구선수 및 코치로 은퇴 후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전 모비스 코치와 기부 사회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가수 '션'이 공동 설립한 '승일희망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인천관광공사에서 인천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상해청소년대표팀(18세이하)를 초청했고 송도고-전자랜드D리그 연합팀과 오프닝 경기를 치른다.

오프닝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닝 경기 관중 선착순 100명에게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삼성인터네셔널 Bellca에서 마스크팩 셋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