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션과 함께하는 승일희망재단 연탄봉사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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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3-17 | 조회수 | 541 |





쌀쌀한 꽃샘추위
한적한 동네..
수백명의 봉사자들이 여러팀으로 구역을 나누어 수천개의 연탄을 가가호호로 나누었습니다.
웃음소리가 한적하고 차가운 날씨의 동네를 먼저 따뜻하게 데워주는것 같았답니다.
션대표가 선두가 되어 진행된 연탄나눔 프로젝트는 오늘로 이번 겨울은 마지막이랍니다. 그래서 모인 봉사자들도 더욱 많았답니다.
승일희망재단팀도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2500개를 일사천리로 배달했는데..
션대표는 만개 팔굽혀펴기를 짬짬히 100개씩..
오늘만도 1400개를 목표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모두가 참 남다른 사람들같습니다.
다들 제 살기에도 바쁜 세상에 주말 아침을 깨워나와 낯선 한 동네를 따뜻하게 해주신 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