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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식간에 동이 나버린 WITHICE 기부팔찌 5,600개 소식(분당우리교회)
등록일 2016-04-04 조회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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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에는 분당우리교회의
이찬수목사님과 부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께 감사하고 송구한 주일을 보냈습니다.

 

보슬비 내리는 주일 아침 교회 앞마당에서
WITHICE 기부팔찌 5,600개가 순식간에 동이 나버렸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빨리.. ...


좀 더 많이 준비할껄하는 모두의 아쉬움도 있었지만 

밀려오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그 시간내내 심장이 두근거리기만했답니다.

 

주일날 교회내에서는 어떠한 판매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 2주째 박승일대표의 희망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물건을 구입한다 생각말고 꿈을 이루는데 함께하자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기꺼이 동참해주시는 성도님들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어제까진 너무 따뜻한 날씨였는데 오늘은 왜그리 추웠는지 모든게 마음이 쓰이기만 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에 작은 동참의 기회를 주었다며 승일희망재단에 감사하다고만 인사들을 주셨답니다.

 

감격..감사..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점점 감사의 빚이 쌓여만갑니다.

정말이지 이 모든 일의 결실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서 루게릭환우들의 짐을 덜어드리고만 싶습니다.


우리가 먼저 청하지 않았는데도 기회를 주신 목사님께도 그리고 그 뒤에 계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