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희망의 끈을 이어갑니다.
재단소식나눔
제목 코닝정밀소재로부터 승일희망재단으로의 기부금 전달식
등록일 2016-05-12 조회수 593



_MG_4226-1.jpg

_MG_4227-1.jpg

_MG_4228-1.jpg

_MG_4235-1.jpg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이네요.
글로벌 기업인 '코닝정밀소재'에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따듯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답니다!
희귀질환인 루게릭병에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곳곳에서 계속 이어져오는 응원에
정말 힘이 많이나고, 꼭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으로 희망을 이루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코닝정밀소재로부터 승일희망재단으로의 기부

지난 53일 아산에 위치한 코닝정밀소재 본사에서 글로벌 기업 코닝정밀소재와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금 287백만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 전달식에는 코닝정밀소재 사장 박원규, 부사장 이수봉, 승일희망재단의 공동대표 션, 상임이사 박성자가 참석하였으며 사전 행사로 코닝정밀소재의 기업 역사관을 둘러보는 등 기부자 상호간의 관심과 감사를 표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형식을 통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업 후원이 승일희망재단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지난 2014년 전 국민이 열광하며 참여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안에도 기업들의 후원이 거의 드물었던 점을 상기해 볼 때 그동안 희귀질환인 루게릭병은 기업의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내는데 많은 한계를 느껴왔었는데 이번 코닝정밀소재 사회공헌담당자들이 승일희망재단에 대한 지속적이고 깊은 관심으로 인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후원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기 때문이다.

코닝정밀소재의 사회공헌활동은 해맑음브랜드로 진행하는 다양한 공헌활동 및 연탄 나눔 그리고 나무심기 등을 통해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데 이번 승일희망재단의 후원을 통해 희귀질환에 대한 관심으로 그 나눔의 영역이 확대되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이보다 며칠 전에 있었던 지난 423일 승일희망재단이 진행한 루게릭 희망콘서트 쉘위러브 콘서트에도 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은 함께하여 응원을 더 하기도 했다.

승일희망재단은 이번 코닝정밀소재로부터 287백만원을 전달받게 되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으로 약 30억원의 기금이 모여지게 되며 올 해는 토지마련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승일희망재단의 공동대표 션은 이 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 일에 동참하게 된 동기는 현재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전 프로농구 박승일 코치의 간절한 희망인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서였는데 이렇게 코닝정밀소재가 큰 발걸음을 옮기는데 힘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라고 깊은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이 전달식 이후 승일희망재단은 사랑의 공동모금회로부터 기금을 조만간 전달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