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8일
한 사람..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일대일 양육으로 후원하는 단체 컴페션의 지금이 있을 수 있게 한...
그 한 사람의 이름은 스완슨이다.
그 한 사람의 영향력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다.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의 정신을 잇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것만 봐도 일견 알 수 있지 않을까?...
승일희망재단이 있게 한 그 한 사람 박승일...
하지만 그가 한 일이라곤 시작한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는 힘은 이곳저곳의 그 소중한 한 사람이 있기 때문인 것을 잘 알고 있다.
인천영복감리교회의 손지연집사..
3년째 영복교회학교 주관으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소리도없이 빛도없이 해 오고 있다.
그 한 사람의 마음에 동참한 이재현목사님과 교우들 그리고 찬양가수 정지선자매와 승일희망재단 홍보이사 바리톤 박경준선생님..
이분들은 한 사람의 꿈을 이루어가는 소중하고 귀한 한 사람임에 틀림없단 생각으로 가슴먹먹함을 마음에 새기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