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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들의 팬클럽 회원들의 이야기
등록일 2014-04-11 조회수 700
2013년 8월 31일
 
스타들을 열렬히 좋아했던 기억이 없는 나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들을 위한 요즘 팬들의 열정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곤 한다.

우리 때야 기껏 좋아하는 스타들의 브로마이드 사진을 방 한켠에 부쳐놓고 헤죽헤죽..
스타 사진 한장한장 모으는 재미에 뿌듯함을 느끼는 정도가 고작이었던것 같은데..

작년엔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팬들로부터 받은 쌀 5톤을 우리 재단에 기부하여 루게릭 외 여러 환우 400 여 가정에게 나누어 주었었다....

얼마전 8월 18일 지드레곤의 팬클럽 Always-GD는 작년에 이어 지드레곤의 생일을 기념하여 올해 우리 재단에 총 8,180,000원을 기부하였다.

그리고 그룹 팬텀의 일주년을 기념으로 팬클럽 팬토미즘은 단순히 가수를 위한 서포트가 아닌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이 어떨까 고민을 하다 승일희망재단에 귀한 기부를 해 왔다. 150만원은 작은 마음들이 모여진 기부금이라며 팬텀 멤버들이 노출을 원하지 않아 조용히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이러한 일들은 세상에 유익을 주는 일임이 분명하기에 난 알리기로 했다.

관심과 열정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스타들을 위하는 새심한 배려..거기에 의미있는 기부.. 모두가 너무 감사한 일이다.

스타를 돋보이게하는 팬들의 성숙한 모습..
그러한 팬들을 가진 스타들은 인기보다 더 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