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3일
수원외국인학교학생들로 구성된 승일희망재단 청년 서포터즈 창단이 지난 5월에 있었다.
이 기뜩한 녀석들이 오는 9월 12일 교내 NHS클럽과 함께 도네이션 콘서트를 하게 되었다.
청소년 홍보자원봉사자 모임을 시작으로 열정과 재능 그리고 믿음까지 잘 갖춰진 청년들이 재단에 웃음 띤 얼굴로 노크를 한지 석달 만에 기획하고 학교로부터 허락받는 쾌거..
...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얼마전 박승일대표집을 방문하여 본인들의 생각과 희망을 전하더니만..
행사 이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재단과 루게릭병을 알리기 위해 머리를 맛대고 재단의 일에 주인의식로 참여해 줄 청소년들
재단의 필요들을 자발적인 참여로 채워주기 위해 찾아온 청소년들과의 관계가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발전되어 가고 그들의 헌신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