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햅번 재단의 오드리햅번 카페 김대표님을 알게 된지 이제 반년쯤 되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주최로부터 초청받아 코엑스에 전시부스를 오픈했단 소식을 듣고 찾아간 그곳은 커피를 주문하려는 줄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대표님과 본부장님.. 그 분주한 시간에도 따로이 시간주시며 재단 일에 관심주시고 내 얘기에 경청하시는 모습은 얼마나 고마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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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 희망콘서트 때엔 로비에 부스를 마련하여 맛있는 커피와 음료, 간식 등 일체의 판매매출금 전액을 기부하시기로 해 주셨다.
내가 마셔본 커피 맛 중에 케익 맛 중에 최고최고.
지난 콘서트 때에도 후원과 간식 등을 지원해 주셨었는데.
이상하기도하지.. 김대표님을 만나는 날 때마다 난 하루에 세번의 미팅들을 했었고 늘 좋은 결실들을 얻어냈었다.
오늘도아리랑TV 피디님 그리고 뉴스킨코리아와의 미팅에서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어려운 미팅 때엔 김대표님 먼저 만나볼까? 좋은 기운이 전해오는 분.
신실한 크리스쳔으로 얼마 전엔 왕의 재정학교 수업도 받으시고 몸소 나눔 실천에 압장서는 젊은 기업인을 알게 된 것은 나에겐 또하나의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드리햅번 카페
(http://www.audreyhepburncaf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