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사 뒤에는 준비하는 숨은 손길들이 늘 있게 마련.
재단의 오랜 자원봉사자 친구들.
이번에 함께하게 된 대한항공 스튜어디스 동우회원들.
프로보노 국제협력재단 볼런투어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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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유하우스 이승은 대표의 지원으로 너무나 예쁘고 아늑한 앤유하우스에서 40여 명의 봉사자분들과 워크샵을 가졌다.
희망콘서트와 희망바자회의 취지를 전하고 오민재 전문가를 통한 CS교육 그리고 팝페라가수 한아름씨의 러블리한 공연.
세상은 다양한 방법과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간다. 우리 또한 세상 한켠에서 묵묵히 루게릭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하루를 보냈는데..
서승연, 강은영, 이승은 이사님 그리고 김태양 목사님 감사드려요. 사진과 영상 촬영해주신 정태창씨께도..
그곳에서도 우리를 위해 뒤에서 쉴뜸없이 도우신 앤유하우스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