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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울라임 사운드의 기부이야기(2014.04.21)
등록일 2014-04-22 조회수 1160
(1)With U 포스터.jpg
 
 
소울라임 사운드의 정미성대표와 김건대표가 사무실로 찾아와 주었다.
풍겨나오는 분위기가 얼마나 멋져보였던지...  20대의 젊은 나이에 기획사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아직 20대가 갖기 어려운 나눔의 모습 때문이지 않을까?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이제 힙합이라는 장르를 통해 음악을 기획하고 알리고 멋진 있는 그들..
 
지난 3월1일, KT&G 상상마당에서는 두번 째 WITH YOU 힙합콘서트가 열렸었다. 그것도 루게릭환우를 위한 마음을 담아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모두가 스텐딩으로 진행되는 공연의 사이사이에 콘서트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젊은이들은 목청껏 루게릭환우를 위해라고 외쳤던 모습이 생생하다.

유명한 DJ IT의 현란한 연주에 가리온, MC 스나이퍼,지조 등등 많은 분들의 재능기부 힙합콘서트는 SouLime 정미성, 김건대표의 나눔에 대한 의지와 기획으로 진행되어졌는데 만날수록 배울점이 참 많단 생각이든다.
 
좋은 일을 위한 모임에 음악이 통로가 되어줌에 감사한다.
힙합의 매력에 젊은이들이 왜 그리도 열광하는지 조금 더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정미성대표의 뒤에는 아버지 정문식 이레전자 사장님이 계신다. 어릴 적부터 기독교 신앙아래 나눔을 늘 가르쳤던 까닭에 정미성대표는 기업을 세우자마자 바로 나눔부터 시작하는 모습이 남달라보인다. 

공연 후 수익금으로 마련된 5,000,000원을 가지고 찾아온 그들이었다.
감사한 마음 다 표현할길 없는 재단이다.
 
승일희망재단과의 인연이 햇수로 2년..
앞으로는 서로서로 나눔이라는 이야기를 가지고 더 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