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3차예선 7,8차전을 모두 홈 경기로 치러지게 되는데 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잔디문제로 7차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치르며 내일인 7차전은 오만과 3월25일의 8차전은 요르단과 치르게 됩니다.한국대표팀의 남은 일정은 홈 경기인 7차전의 오만과 8차전의 요르단 원정경기인 9차전의 이라크전, 홈 경기인 10차전의 쿠웨이트와의 4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 7,8차전 후에는 6월달에 9차전과 10차전을 치르게 됩니다.출처 - FIFA.com20일(목)인 내일은 올 해 들어 첫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경기가 진행됩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3차예선 7차전이 3월20일(목)인 내일, 그리고 8차전이 25일(화)에 치러지게 됩니다.출처 - FIFA.com김민재 선수가 교체 되기 전의 경기 알림 포스터 인데 아쉬움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국대표팀의 선전과 승리를 기대해 봅니다.C조에서는 일본이 승점 16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승점 7점으로 2위인 호주와 승점차가 9점으로 3월20일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하며 가장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됩니다.한국이 속한 B조에서는 21일(금) 요르단과 팔레스타인, 이라크와 쿠웨이트가 각각 경기를 가지게 됩니다. 한국팀은 최근 K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리그 1위에 올려놓은 주민규의 골이 폭발하게 될지, 손흥민이 골이나 어시스트로 공격포인트를 추가하게 될지와, 최근 셀틱에서 좋은 모습으로 합류한 양현준의 출전 여부 등이 궁금해 지며 7차전 오만전의 승리를 기대해 봅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3차예선 7,8차전을 위해 손흥민, 이강인, 양현준, 엄지성, 황희찬 등의 해외팀 소속 선수를 포함한 27명의 대표팀 선수를 선발하여 명단을 발표하였습니다. 처음 대표팀 명단 발표이후 김민재(뮌헨)선수의 부상으로 김주성(FC서울)선수로 변경 선발하여 아시아3차예선 7,8차전을 치르게 됩니다.출처 - 대한축구협회출처 - FIFA.com출처 - 대한축구협회한국은 아시아3차예선 전체 10경기 중에 6경기를 치러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인 이라크와 승점 3점차로 이번 7,8차전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됩니다.한국대표팀은 앞서 6차전까지 경기를 치르며 한 번도 패 하지 않은 가운데 앞서 오만과는 원정경기에서 3 대 1 로 승리를 거둔바 있고, 요르단 원정에서는 2 대 0 으로 승리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도 방심하면 안되는 상황으로 오만과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승점 20점으로 남은 2경기에 관계없이 최소한 조 2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게 됩니다. 조기에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 남은 경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홈 경기인 7,8차전의 전승이 필요합니다. 특히 현재 B조 3위인 요르단 전에 승리하며 경쟁자를 떨어뜨리게 되기에 한국대표팀은 이번 홈 경기인 7,8차전에 전력을 다해 승리를 해야 합니다.현재까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3차예선 조별 순위 입니다.C조는 일본 외에 나머지 5개팀이 거의 승점의 차이가 없어서 매우 치열하고 흥미로운 조로 각 경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조는 2,3위에 올라 있는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경기를 치르고 사우디아라비와 중국이 경기를 치르며 순위가 바뀌게 될지 매우 흥미로운 7차전 경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한국대표팀이 속한 B조는 한국이 승점 14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라크가 승점 11점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고, 8차전 상대인 요르단이 승점 9점으로 3위에 올라 있습니다. 7차전 상대인 오만은 승점 6점으로 4위를 기록한 가운데 쿠웨이트. 팔레스타인이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3차예선에서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이라크, 요르단을 제외한 팀은 각조 3,4위가 모이는 다음 예선을 위해 치열한 승점 싸움을 할 것이기에 한국대표팀이 이번 7,8차전에서 승리로 본선 진출을 확정하며 남은 경기는 여유롭게 그리고 주력 선수들의 차출이나 부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